


동래구장애인복지관장
강우선
안녕하십니까?
동래구장애인복지관장 강우선입니다.
에델바이스가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다른 꽃들과는 달리 눈 속에서도 추위와 아픔을 딛고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예상하지 못한 시련과 마주하게
되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다는 자신감과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향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에델바이스와 같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모든 사람에게 위기와 기회라는 두 가지 얼굴로 다가
온다고 합니다. 준비하는 사람의 미래는 기회라는 얼굴로, 주저 하는 사람에게는 위기의
얼굴입니다. 동래구장애인복지관은 힘겨운 현실에 굴하지 않고, 세상을 향한 힘찬발걸음을
내딛는 장애인 여러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2009년 2월 개관 후 2년째를 맞이
하는 동래구장애인복지관은 그동안 추진해온 복지사업들을 더욱 알차게 가꾸어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가족, 후원자․자원봉사자 구민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첫째,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복지로 향하는 목표달성을 위한 창의
적인노력에 주력하겠습니다.
둘째, 최고 품질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고객만족을 위한 성과를 창출
하겠습니다.
셋째, 조직의 힘을 하나로 뭉쳐 내일을 향해 도전하는 동심원으로서 조직의
교류와 화합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외받은 장애인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언제나 편안하고
안락한 시설환경 개선에도 힘쓰겠습니다.
사랑하는 장애인가족 여러분!
신묘년 새해에도 우리함께 손잡고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고 실천합시다.
동래구장애인복지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1년 02월
동래구장애인복지관장 강우선 드림